이번 글에서는 젬백스라는 기업의 리포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주가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젬백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코팅 레진, 필터 제조 및 판매 업체로연결대상 종속회사는 2개사가 존재하며 환경오염제어 사업 및 바이오 사업(항암 및 항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관련사업을 특화해 전문화할 법인(카엘젬백스)을 설립하여 2008년 노르웨이 소재 법인인 GemVax AS의 지분 100%를 인수했습니다. 아래는 젬백스의 재무분석 및 투자지표 리포트입니다.
젬백스의 최근 동향에 대해서
젬백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70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볼 것으로 전망됐으면서 2019년보다 매출은 9.3% 늘고 영업손실은 87.5% 줄어드는 것입니다. 증권 측에서는 젬백스에 대해 임상 2상 전체 데이터와와 논문 발표 등 연말까지 강한 모멘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증권 측은 젬백스는 작년 12월 알츠하이머 신약 ‘GV1001’의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 이후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아무런 이벤트가 없었고 당연히 주가는 지지부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곧 임상 2상 전체 데이터와 작용기전에 관한 연구결과가 논문을 통해서 발표될 예정이고 10월경 국내 임상 3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및 조건부 시판허가를 신청할 예정에 있는 등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생겼다고 언급했습니다.
알츠하이머 임상 2상 연구책임자였던 한양대병원 교수팀은 지난 6월 임상 전체 데이터와 작용기전에 관한 논문을 최고수준의 글로벌 학술지들에 제출했습니다.
학술지 등재 유무도 젬백스에게는 중요한 상황
통상 학술지 등재까지 몇 개월이 소요된다고 알려져서 언제 학술지 등재가 확정될지 모르지만 지난 탑라인(1차 지표) 데이터는 탁월했고 여기서 2차 지표와 작용기전에 관한 연구결과가 밝혀지면 신약에 대한 가치는 더 커질 것이라고 평가됩니다.
만약 글로벌 학술지에 등재된다면 그 자체가 해외에서 ‘GV1001’을 인정했다는 반증이 되는 것으로 수많은 과학자가 ‘GV1001’에 대한 확신을 갖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고 결과가 우수하면 주가는 다시 움직인다는 판단입니다.
젬백스는 지난해 5월 FDA로부터 미국 임상 2상을 승인받았으나 FDA와 오랫동안 임상 규모 확장에 대해 협의해 왔고 최근 FDA로부터 기존 중증 환자 대상 임상을 경증환자까지 확대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젬백스의 월봉, 주봉, 일봉, 60분봉 주가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2020년 1월부터의 60분봉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젬백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
회사에 따르면 FDA와의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임상시험 프로토콜 변경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임상 프로토콜 변경이 확정된다면 목표로 하는 시장규모가 늘어나게 되고 ‘GV1001’의 가치는 그만큼 많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젬백스 주가의 키포인트는 GV1001
'GV1001'은 인간 염색체 말단에 위치한 텔로미어의 길이를 유지해 주는 기능을 하는 효소인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로 최근에는 알츠하이머병 치료 물질로써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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