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에스코넥이라는 기업의 리포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주가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에스코넥은 휴대폰 내외장재 금속부품을 위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삼성전자와 거래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에스코넥의 사업군은 휴대폰 금속부품및 금형 제조부문, 인터넷채용서비스부문, 기타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태블릿, 웨어러블 분야의 특화된 부품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응용 제품분야에서 사업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에스코넥의 재무분석 및 투자지표 리포트입니다.
에스코넥의 최근 동향에 대해서
에스코넥은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입니다. 국내 스마트폰 금속부품 경쟁사들과 기술, 생산 케파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스마트폰 금속부품은 휴대폰 제조업체 생산계획에 의한 주문생산방식입니다.
30일 내외 단기 발주형식으로 주문을 받아 생산 및 납품하면서 선제적 설비투자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행보입니다. 자회사 아리셀은 모바일 사업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던 리튬 1차전지 영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아리셀은 에스코넥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리튬 1차전지 브랜드 이름이기도 하며 유럽, 미국 등 해외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시장을 공략합니다.
에스코넥은 2017년부터 신규사업으로 리튬 1차전지 사업을 진행했다. 2016년 6월 리튬전지(SCL-20H) 생산능력 갖추고, 2017년부터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에스코넥과 아리셀의 관계에 대해서
1차전지 사업은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의 아들인 박중언 아리셀 이사가 주도하고 있으며 2015년 11월 에스코넥 전지사업팀 출범때부터 사업을 담당했습니다. 향후 행보도 기대됩니다.
리튬 1차전지 매출은 아직까지 안정되지 않았고 2017년 9월 75억원 규모 방위사업청 리튬전지 공급 계약 이후 대규모 수주가 없어서이며 지난해 에스코넥 리튬 1차전지 사업부문 매출액은 30억원이며 2017년 2억원에서 2018년 85억원으로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했습니다.
에스코넥 관계자는 올해 1차전지 영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해 사업을 자회사로 독립했으며 아리셀이 당장 기존 업체 점유율을 빼앗기는 힘들지만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매출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에스코넥의 월봉, 주봉, 일봉, 60분봉 주가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2020년 1월부터의 60분봉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에스코넥의 아리셀 지분 매각에 대해서
에스코넥은 아리셀 CPS 1000만주를 곧바로 SV인베스트먼트와 엔베스터가 운용하는 펀드로 넘겼습니다. 매각 대금 100억원을 수령할 예정이며 지분 처분 뒤 에스코넥이 보유한 아리셀 지분율은 66.66%입니다.
에스코넥은 아리셀 지분 매각 대금을 스마트폰 금속부품, 2차전지 금속 가공 설비 증설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시장 일각에서는 폴더블폰 이음새 역할을 하는 힌지 관련 부품 납품 실적이 있는 에스코넥이 삼성전자 폴더블폰 외장힌지 시설 투자에 나설 가능성도 있습니다.
에스코넥 주가의 키포인트는 아리셀
앞서 봤듯이 에스코넥 관계자는 올해 1차전지 영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해 사업을 자회사로 독립했으며 아리셀이 당장 기존 업체 점유율을 빼앗기는 힘들지만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매출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앞으로도 많은 전자주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전자주 태그 영역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비즈니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스와이 주가 전망 (0) | 2020.10.27 |
---|---|
삼부토건 주가 전망 (0) | 2020.10.25 |
KEC 주가 전망 (0) | 2020.10.17 |
한국유니온제약 주가 전망 (0) | 2020.10.12 |
OCI 주가 전망 (0) | 2020.10.11 |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